《살았니? 죽었니? 살았다!》는 생물들에 관한 특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심장이 뛰고, 배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생물의 특징이지요. 풀이랑 나무는 살았니? 죽었니? 햇빛과 물, 공기를 먹고 자라나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두껍게 만들기 때문에 살았다고 할 수 있어요! 책은 이와 같이 살아있는 것들을 차례대로 나열하며, 생물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더불어 생명의 특징 중 하나인 죽음으로 생명에 관한 새로운 시각을 익힐 수 있어요. 물고기 무덤 위에서 다시 풀이 자라고, 메뚜기가 풀을 먹고, 메뚜기를 잡으러 개구리가 뛰어오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순환까지 배워 보아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생명의 가치를 알고 살아있는 것들을 소중히 대할 수 있는 마음을 갖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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