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우주 전쟁"은 용감하고 씩씩한 용이와 책을 좋아하는 쌍둥이 동생 까미의 이야기예요.
어느 날 까미가 사라지자, 용이는 사랑하는 동생을 찾기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책을 쓰기 시작해요.
글자를 냠냠 먹는 책벌레를 보고 상상하는 용이의 모험은 우리 친구들을 신나는 세상으로 초대할 거예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은 형제자매를 아끼는 소중한 마음과 상상력의 특별한 힘을 배울 수 있어요.
용이처럼 용기 있는 마음으로 세상의 모든 모험을 즐기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형제자매
문해력
상상/모험
문제해결력
인간
미리보기
01
2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책
종이나 그림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책을 펼치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와요.
02
소년
아직 어른이 되지 않은 어린 남자아이를 말해요. 그림책에 나오는 친구들도 소년이에요.
03
햄버거
빵 사이에 고기와 채소를 넣고 만들어서 손으로 잡고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이에요. 햄버거를 와삭와삭 맛있게 먹어요.
04
먹다
음식을 입에 넣고 냠냠 씹어서 배 속으로 보내는 행동이에요. 배고플 때 밥이나 빵 같은 것을 먹어요.
05
컴퓨터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리거나 게임을 할 수 있는 똑똑한 기계예요. 컴퓨터 화면으로 여러 가지를 볼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용이가 "지글버러"의 배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했어요. "지글버러"는 어떤 벌레를 말하는
책에 나오는 글자를 먹는 책벌레를 말하는 것 같아요. 표지에 있는 노란 벌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용이는 밖에서 "우당탕" 뛰어노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어요. "우당탕"은 어떤 소리가 날 때
신나게 뛰어다니거나 물건이 넘어지는 소리처럼 시끄럽고 활기찬 소리를 나타낼 때 써요.
03
까미는 "방구석에 처박혀" 책 읽기를 좋아한다고 했어요. "방구석에 처박히다"는 어떤 뜻일
밖에 나가지 않고 방 안 한쪽에만 계속 있다는 뜻이에요.
04
도서관 아저씨가 용이에게 "뼛딱해 보인다"고 했어요. 아저씨는 왜 용이를 "뼛딱하다"고 생
가방 지퍼도 열려있고, 운동복에 흙도 묻어 있고, 도서관에 햄버거를 들고 들어오려고 해서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주인공은 어떤 것을 좋아해요?
주인공은 용이예요. 용이는 밖에서 "우당탕" 신나게 뛰어노는 것을 좋아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용이에게는 동생이 한 명 있어요. 동생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용이의 쌍둥이 동생 이름은 까미예요.
03
용이의 동생 까미는 무엇을 좋아해요? 용이랑 까미는 서로 많이 다른가요?
까미는 방에 앉아서 책 읽는 것을 아주 좋아해요. 용이랑 까미는 생긴 것만 비슷하고 좋아하
04
용이는 왜 컴퓨터를 켜고 책을 쓰기 시작했을까요?
사라진 쌍둥이 동생 까미를 찾으려면 책을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 컴퓨터로 글을 쓰기 시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