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눈물 규칙"은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이 책에는 매일 다양한 이유로 울보가 되는 1학년 친구들이 등장하고요.
울고 웃는 좌충우돌 과정 속에서 '처음'은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것을 보여줘요.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도 슬플 때 울고 다시 웃을 수 있는 용기를 키워보아요.
기관적응
생활습관/규칙
다양한 감정
친구관계
인간
미리보기
01
2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눈물
슬프거나 기쁠 때 눈에서 주르륵 흘러나오는 물방울이에요. 이 책의 제목에도 '눈물'이 나와요.
02
울다
아주 슬프거나 아파서 눈에서 눈물을 흘리며 소리를 내는 것을 '울다'라고 해요. 그림 속 친구들이 눈물을 흘리며 울고 있어요.
03
휴지
코를 닦거나 눈물을 닦을 때 쓰는 부드러운 종이를 '휴지'라고 불러요. 그림 속에서 손이 휴지를 들고 있어요.
04
선생님
어린이들이 배우고 자랄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는 분을 '선생님'이라고 해요. 그림 속 교실에 선생님이 서 계세요.
05
구름
하늘에 뭉게뭉게 떠다니는 하얗거나 회색빛 덩어리를 '구름'이라고 해요. 그림 속 구름에서 비가 내리고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두근두근'이나 '콩닥콩닥'은 언제 쓰는 말이에요?
마음이 떨리고 설렐 때 쓰는 말이에요. 1학년이 되어서 학교에 가는 신호처럼 새롭거나 긴장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신호는 황구름을 왜 '또울이'라고 불렀을까요?
유치원 때부터 자꾸 울어서 또 울보라는 뜻으로 또울이라고 불렀어요.
03
'가정통신문'은 무엇을 알려주는 종이일까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나 부모님께 알려드릴 것을 적어 보내는 종이예요. 중요한 약속이나 준비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초등학교 1학년 2반의 신호와 친구들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신호는 1학년이 되면 어떤 다짐을 했나요?
학교에 가면 절대 울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어요. 유치원 때처럼 울보라고 놀림 받기는 싫었대
03
신호 반 친구들은 왜 매일매일 울었나요?
옷에 크레파스가 묻어서, 화장실에 갔다가 길을 잃어서, 가방을 못 벗어서 등 여러 가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