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은 처음이야'는 학교에 처음 가는 우리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그림책이에요.
학교 가는 게 조금 무섭고, 친구 사귀기가 어렵고, 배우는 속도가 느려도 괜찮다고 다정하게 이야기해줘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기만의 속도로 씩씩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낯선 학교생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뿌리내릴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새로운 시작 앞에서 두려움과 설렘을 느끼는 모든 어린이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꿈꾸며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자신감
다양한 감정
생활습관/규칙
기관적응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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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나비
날개가 예쁘고 색깔이 고운 곤충이에요. 꽃밭을 다니면서 꿀을 먹고 예쁘게 날아다녀요.
02
선생님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가르쳐 주고, 우리가 잘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어른이에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만날 수 있어요.
03
울다
슬프거나 아프거나 속상할 때 눈물이 나고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해요. 엉엉 소리를 내며 눈물을 흘려요.
04
친구
나와 사이가 좋고 함께 놀거나 이야기하는 사람이에요.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05
학교
어린이들이 모여서 선생님과 함께 글도 배우고 운동도 하며 친구들과 같이 지내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즐겁게 지낼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송이가 학교에 처음 갔을 때 "가슴이 쿵쿵 뛰었어요"라고 했어요. '쿵쿵 뛰다'는 무슨 뜻
심장이 빨리 뛰는 소리를 말해요. 송이가 아주 많이 떨리고 긴장해서 그랬을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선생님이 송이에게 "이제부터 송이가 다닐 학교야. 좋지?" 하고 물었어요. '다니다'는 무
매일매일 꾸준히 간다는 뜻이에요. 이제 송이가 학교에 매일매일 가는 거예요.
03
송이가 선생님을 보며 "쭐쭐거리는" 소리가 났다고 했어요. '쭐쭐거리다'는 어떤 모습일까요
눈물이나 콧물을 훌쩍거리면서 우는 소리예요. 송이와 선생님이 많이 속상해서 울음을 참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