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날의 풍경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이에요. 영실이와 마을 사람들의 끈끈한 정을 통해 사랑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함께 이겨내는 용기를 배울 수 있어요. 서로 돕고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답니다. 함께 울고 웃었던 그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떠올리게 하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회복탄력성
인간
친구관계
공감능력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01
2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집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고 생활하는 건물을 집이라고 해요. 지붕과 벽이 있고 문이 있어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02
꽃
예쁜 빛깔과 향기를 가진 식물의 한 부분이에요. 벌이나 나비가 꿀을 찾아 날아오기도 해요.
03
친구
서로 좋아하고 함께 노는 사람을 친구라고 불러요. 함께 있으면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04
나무
땅에 뿌리를 내리고 가지와 잎이 있는 커다란 식물이에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새들이 집을 짓기도 해요.
05
책
종이에 글씨나 그림이 그려져 있고 엮어서 한 권으로 만든 것이에요. 책을 보면 재미있는 이야기나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어요.
06
강아지
멍멍 짖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우리와 함께 사는 귀여운 동물이에요. 그림책 표지에도 친구처럼 보이는 강아지가 있어요.
07
자전거
바퀴가 두 개 달린 탈것이에요. 페달을 발로 밟아 앞으로 나가고, 아빠랑 같이 탈 수도 있어요.
08
공부
책을 읽고, 글씨를 쓰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활동이에요.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해요.
01
08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영실이네 "점방"은 어떤 곳이에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해볼까요?
영실이네 점방은 사람들이 물건을 사고팔고,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는 작은 가게였어요. 그림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영실이가 친구들이 학교 간다고 "심통이 났다"고 하는데, 심통이 났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친구들이 학교에 가는 게 너무 부러워서 마음이 불편하고 좀 투덜거리는 기분이었을 거예요.
03
영실이 엄마가 영실이에게 "때를 쓸 거야지"라고 했는데, '때를 쓰다'는 무슨 뜻일까요?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거나 떼쓰는 것을 말해요. 영실이는 학교에 가고 싶어
04
영실이가 친구들과 뒷산에 가서 "뽕차 놀이"를 했다고 하는데, 어떤 놀이일까요?
뽕나무 잎으로 차를 만들어서 마시는 것처럼 소꿉놀이를 하는 거예요. 마치 엄마처럼 차를 만
05
영실이가 학교에서 시험을 못 봐서 "나머지 공부"를 했다고 하는데, 나머지 공부는 어떤 공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하는 친구들이 학교에 남아서 선생님과 함께 하는 공부예요. 영실이도
06
영실이네 집을 무엇이라고 부르나요?
점방이라고 불러요. 옛날에는 가게를 점방이라고 불렀대요.
07
친구들이 학교에 처음 가는 날을 뭐라고 부르나요?
입학식이라고 해요. 학교에 처음 들어가서 공부를 시작하는 날을 말해요.
08
영실이가 친구들과 뒷산에 가서 무슨 놀이를 했다고 해요?
뽕차 놀이를 했어요. 뽕차 놀이는 나뭇잎이나 꽃잎으로 차를 마시는 흉내를 내면서 노는 재미
01
08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영실이네 점방에는 누가 오고 가고 있을까? 영실이는 점방에 오는 사람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영실이와 친구들은 학교에 가서 무엇을 할까? 뒷산에 가서 어떤 놀이를 할 수 있을까?
03
마을에 큰 사건이 일어났을 때, 마을 사람들은 영실이를 어떻게 위로해 줄 것 같아?
04
네가 가장 좋아하는 이웃이나 친구는 누구야? 그 이유는 무엇이니?
05
혹시 슬프거나 힘들 때, 누군가가 옆에서 "괜찮아" 라고 말해준 경험이 있니? 그때 기분이
06
옛날에는 지금과 다르게 어떤 점들이 있었을 것 같아? (예: 전화기, 텔레비전, 놀거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