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소복이,한성민글
-그림
사계절, 2024펴냄
- 서로 다른 세 아이가 다투고 화해하며 놀이터를 채워가는 이야기 속에서, 다름을 존중하며 우리의 범위를 스스로 넓혀가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줘요. - 세 작가가 역할을 나누지 않고 매 장면을 함께 만든 독특한 협업으로, 33개의 일상 단어에 새로운 온도와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 낯선 존재까지 마음을 열어보는 결말을 통해, 아이와 함께 다양성과 포용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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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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