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뭐 먹었냐고 묻지 마라"는 엄마의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이야기예요.
점심에 꽁치를 조금만 먹은 엄마가 맛있는 간식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담고 있어요.
엄마의 하이힐이 짠! 하고 만능 도구가 되고, 호두과자 가게 주인도 알쏭달쏭한 비밀을 가지고 있대요.
이 책을 함께 읽으면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저절로 쑥쑥 자라날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 세상 밖으로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
상상력
창의성
인간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엄마
엄마는 나를 사랑으로 보살펴주고 맛있는 음식도 해주는 여자 가족이에요. 내가 힘들 때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고마운 사람이지요.
02
먹다
음식을 입에 넣고 씹어서 배 속으로 보내는 행동을 '먹다'라고 해요. 맛있는 밥이나 과일을 먹으면 배가 든든해져요.
03
빵집
빵이나 케이크처럼 밀가루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팔거나 만드는 가게를 '빵집'이라고 불러요. 달콤한 빵 냄새가 솔솔 나는 곳이에요.
04
호두과자
호두 모양으로 만든 작은 빵 안에 달콤한 팥 앙금과 고소한 호두가 들어있는 맛있는 간식이에요.
05
산
땅 위로 아주 높이 솟아올라 많은 나무와 풀이 자라는 큰 언덕 같은 곳을 '산'이라고 해요. 산에는 여러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지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가 배가 '출출하다'고 했어요. 출출하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배가 고픈데 아주 많이 고프진 않고, 뭔가 맛있는 간식을 먹고 싶은 마음이에요. 냠냠 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