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 한 시간》은 지구를 위해 일 년에 하루, 한 시간 동안 불을 끄는 행사인 ‘지구촌 전등 끄기’ 운동을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운동이 처음 시작되었던 2007년 3월 시드니에서부터 책의 이야기도 시작됩니다. 깜깜한 한 시간 동안 사람들은 무엇을 할까요? 어떤 사람은 어두운 하늘에서 별빛을 찾고, 어떤 가족은 다 함께 노래를 불러요. 작은 실천이지만 모두 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따뜻하고 아름답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손을 내밀며 끝나요. “어둠 속, 사람들 마음이 더욱 빛나는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우리도 함께하면 어때?”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세계의 노력에 희망을 가지고, 함께 지구를 지켜나갈 힘과 용기를 키워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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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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