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도 1학년>은 이제 막 부임한 신입 선생님과 신입생 1학년 2반 아이들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담은 책입니다. 김방글 선생님은 올해 처음 선생님이 되었는데 첫날부터 지각을 하고 말았어요. 어딘가 부족하고 좌충우돌인 김방글 선생님과 이제 막 입학한 천방지축 1학년 아이들은 우당탕탕 서로에게 적응합니다. 처음 학교에 간 아이들처럼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툰 '신입 선생님'의 시선을 통해, 누구나 겪는 '처음'의 두려움을 따뜻한 연대감으로 바꿔주는 그림책이에요.
친구관계
새학기
공감능력
적응력
기관적응
인간
미리보기
01
2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가쁘다
숨이 몹시 차요.
02
달싹이다
어깨나 엉덩이, 입술 따위가 가볍게 들렸다 놓였다 하는 것을 말해요.
03
멀거니
정신없이 물끄러미 보고 있는 모양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방글 선생님은 왜 아이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목소리가 덜덜 떨렸을까?
선생님도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처음이라, 아이들이 자기를 좋아해 줄지 걱정되고 긴장하셨던 것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선생님이 아이들의 머리를 까치머리로 묶어준 건 어떤 마음에서 한 행동일까?
울고 있는 혜인이를 웃게 해주고 싶고, 반 친구들이 다 같이 즐겁게 웃으며 긴장을 풀기를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만약 네가 방글 선생님 반 학생인데, 선생님이 딱지치기를 해서 네 딱지를 다 따버리면 기분
처음엔 속상하겠지만, 선생님이 나랑 똑같이 놀이에 진심인 것 같아서 마치 친구처럼 느껴지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너도 무언가를 '처음' 시작할 때 방글 선생님처럼 실수하거나 떨렸던 적이 있어?
유치원에 처음 갔을 때나 수영을 처음 배울 때 무서워서 엄마 손을 놓지 못했던 기억이 나요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이가 '고민 상담가'가 되고, 부모님이 '초보 선생님' 역할을 합니다. 부모님이 "아이들이 내 말을 안 들으면 어떡하죠?", "칠판에 글씨를 틀리면 창피해요" 같은 고민을 말하면 아이가 해결책을 처방해 줍니다. 선생님의 입장을 이해해 보는 역지사지의 경험을 통해 학교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