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앉아도 될까?》는 모두 함께 책을 읽고 싶은 아이와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소파에 앉아 책을 읽으려고 해요. 얼룩말과 고양이, 황새와 사자, 금붕어와 햄스터까지! 그런데 동물 친구들이 각자 할 말이 많은 모양이에요. 아직 오지 않은 친구를 찾고, 푹신푹신한 쿠션을 찾거나, 가운데에 앉아도 되는지 묻고, 꼬리를 밟았다고 화를 내는 등 책을 읽기는커녕 점점 소란스러워지기만 합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친구들이 마침내 소파에 모여앉아 책을 읽기 시작하는 장면은, 조금은 불편해 보이더라도 그만큼 즐겁고 행복한 느낌을 안겨주지요. 우리 함께 이 책, 《가운데 앉아도 될까?》를 읽고 유쾌하고 떠들썩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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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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