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아픈 치과의 비밀>은 무서운 치과 의사 '이음' 선생님이 이빨 요정 '치르니'의 마법에 걸려 아이들의 아픔을 똑같이 느끼게 되면서, 진정한 '안 아픈 치과'를 만들어가는 유쾌한 변화를 다룬 책이에요. 아이들의 아픔을 똑같이 느끼게 된 후, 치과 의사 선생님은 그때부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치과 도구들을 설명하고 안심시키기 시작합니다. 마취 주사는 '벌레 잡는 약'으로, 크라운은 '보석 치아'로 부르며 말이죠. 치과 방문을 앞두고 막연한 공포에 질려 있던 아이들이 "아, 이 도구는 이런 거였구나!" 하고 심리적 준비를 하게 됩니다. 두려움이 사라진 자리에 호기심이 채워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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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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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장로
나이가 많고 학문과 덕이 높은 사람을 말해요.
02
통
‘전혀’, ‘도무지’의 뜻을 나타내는 말이에요.
03
위급하다
몹시 위태롭고 급한 걸 말해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음 선생님은 왜 처음에는 무서운 표정이었다가 나중에는 싱글벙글 웃게 되었을까? 마법이 선
아이들이 얼마나 아프고 무서운지 직접 느껴보니까, 선생님도 마음이 찡해졌나 봐요. 도와주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치과 주사는 우리를 괴롭히려고 맞는 걸까, 아니면 아픈 벌레를 잠재우려고 맞는 걸까? 책
벌레 잡는 약'이라고 했지! 아프지 않게 도와주는 고마운 약이라는 걸 알면 조금 덜 무서울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네가 만약 이빨 요정 치르니라면, 우리 동네 치과 선생님께 어떤 마법을 걸어드리고 싶니?
웃음 마법과 친절 마법을 걸어드리고 싶어요. 의사 선생님이 웃고 있으면 저도 마음이 편해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치과에 가면 무조건 아프기만 할까? 치료가 끝나면 우리 입속은 어떻게 변할까?
저는 치과에 용감하게 잘 가요. 가서 웃음가스 마시면 덜 아프기도 하고, 끝나면 깨끗한 입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이가 이음 선생님이 되고, 부모님이 겁 많은 환자가 되어봅니다. 아이가 책에서 배운 대로 "이건 보석 치아를 씌워주는 거야, 걱정 마!"라고 말하며 장난감 도구로 진료하는 시늉을 해보게 하세요. 무서운 상황을 주도적으로 통제해보는 경험을 통해 치과에 대한 통제감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