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버스》는 하얀 씨앗을 가득 싣고 봄을 전하러 가는 민들레 버스를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노란색 민들레 버스는 출발할 때가 되자 하얀 씨앗을 가득 담아 하얀색 버스로 변해요. 민들레 버스는 동네 곳곳을 다니며 하얀 씨앗을 뿌리고 다녀요. 씨앗을 모두 뿌리고 난 뒤 텅 빈 민들레 버스는 다음 봄을 기다리게 되요. 민들레 버스의 모습을 통해 순환하는 자연의 모습을 연상시킬 수 있어요. 씨앗이 뿌려진 자리에는 민들레 버스를 닮은 노란 꽃들이 피어나겠지요? 따뜻한 봄에 읽기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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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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