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울 땐 어떡하지?>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안과 두려움의 실체를 정의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물리적·심리적 대처법을 다정하게 일러주는 감정 길잡이 그림책이에요. 책은 "무서워하는 것은 아기 같은 행동이 아니며,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다독입니다. 또한,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착한 무서움'과, 상상력이 만들어낸 '지나친 무서움'을 구분하여 설명하며, 안아달라고 말하기나 인형 껴안기 같은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됩니다.
기타
다양한 감정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곁
어떤 대상의 옆. 또는 공간적·심리적으로 가까운 데를 말해요.
01
01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아기 곰은 어떨 때 무섭다고 했니?
혼자 있거나, 크고 시끄러운 소리가 나거나, 나쁜 꿈을 꾸고 일어났을 때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럴 때 아기 곰이 한 행동 중에 어떤 게 기억이 나니?
엄마를 꼬옥 껴안았어요.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는 무서움이 우리를 위험한 곳에 가지 않게 도와주는 '방패'가 되어준대. 무서움 덕분
차가 쌩쌩 다니는 길가에서 멈칫하거나, 아주 높은 곳에서 조심조심 걷는 일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침대 밑에 괴물이 살고 있을까 봐 무서울 때, 아빠랑 같이 후레쉬로 비춰본다면 어떨까?
침대 밑에 먼지만 굴러다닌다는 걸 알면 더 이상 무섭지 않을 것 같아요. 어쩌면 잃어버린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작은 주머니나 상자를 만들고, 아이가 무서울 때 도움이 되는 것들(엄마 사진, 작은 조약돌, 좋아하는 사탕 그림 등)을 종이에 그려 넣습니다. 불안한 상황에서 스스로를 진정시킬 수 있는 상징적 도구를 가짐으로써 심리적 안정감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