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유리병>은 매일 걱정 조약돌을 줍던 주인공 프리다가 할머니가 건넨 유리병에 조약돌을 담으며, 걱정과 거리를 두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선택하게 되는 성장 이야기예요. 처음엔 반신반의하던 프리다였지만, 유리병에 조약돌을 차곡차곡 담으면서 마음속 공간이 비워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마침내 프리다는 걱정하는 대신 '지금 무엇을 할지' 스스로 결정하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조약돌
작고 동글동글한 돌.
02
쨍쨍하다
햇볕 따위가 몹시 내리쬐는 데가 있는 걸 말해요.
03
챙기다
필요한 물건을 찾아서 갖추어 놓거나 무엇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살피는 거예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프리다는 어떨 때 조약돌을 주웠니?
걱정이 될 때요. 프리다는 날씨가 쨍쨍할지 비가 올지도 걱정했고 가방을 깜박할까 봐도 엄청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주신 유리병에 조약돌을 넣는 순간, 프리다의 기분은 어떻게 변했을까? 왜 걱정을
실제로 마음속에서 걱정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걱정 조약돌을 안전한 병에 넣어서 훨씬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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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우리 주변에서 '걱정 조약돌'을 대신할 수 있는 물건은 또 무엇이 있을까? 단추? 아니면
저는 작은 종이에 걱정을 적어서 종이접기를 해서 병에 모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네 마음속 걱정 조약돌을 하나 꺼내서 아주 예쁜 색깔로 칠해본다면 어떤 색으로 칠하고 싶니
저는 하얀색 바탕에 파란색 물방울 무늬를 그리고 싶어요. 그러면 제 걱정이 귀여워보일 것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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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투명한 유리병(또는 플라스틱 병)을 준비하고 리본이나 스티커로 꾸밉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예쁜 조약돌을 구해옵니다. 걱정이 생길 때마다 조약돌에 이름을 붙여 병에 넣는 의식을 함께합니다. 추상적인 불안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해소하는 심리 치료적 효과를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