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범종글
애슝그림
-옮김
창비, 2016펴냄
-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새앙이가 꾀와 용기로 스스로 길을 열어 가며, 어린이가 자신을 주체적인 존재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 고양이, 다람쥐, 두더지, 너구리 등 다양한 동물이 어우러지며, 약자와 연대하고 강자에 맞서는 따뜻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았어요. - 소리 내어 읽기 좋은 생동감 넘치는 문장 덕분에, 함께 읽으며 아이와 더 깊이 나눌 수 있어요.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