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물어보렴>은 어른들이 책임을 회피하거나 상황을 모면할 때 쓰는 애매모호한 문장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명쾌하고 익살스럽게 풀어낸 ‘어른 말 해독 사전’이에요. 책은 어른들의 이상한 대화법을 조목조목 짚어냅니다. "생각 좀 해보자(안 된다는 뜻)", "나중에(절대 안 해줄 거라는 뜻)" 등 어른들의 비밀 언어를 아이의 돌직구 화법으로 파헤치며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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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오해
그릇되게 해석하거나 뜻을 잘못 아는 거예요.
02
고전
예로부터 전하여 내려왔다는 뜻이에요.
03
문신
살갗을 바늘로 찔러 먹물이나 물감으로 글씨, 그림, 무늬 따위를 새기는 거예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속 어른의 말 중에서 네가 평소에 들어본 말은 무엇이 있니?
많지만, "뭐 먹고 싶니?"는 항상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메뉴는 정해져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에서 어른이 "이제 뭐라고 말해야 하지?"라고 말하면 뭐라고 대답해야 한대? 너는 뭐라고
어른들은 "감사합니다."라는 대답을 원한대요. 하지만 어른이 어떤 대답을 원하는지 내가 어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 아빠가 정답을 모를 때 '나도 잘 모르겠어, 같이 찾아보자'라고 말하면 어떨 것 같아
저는 어른이 솔직하게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때로는 아이들이 어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네가 만약 '어린이 말 사전'을 만든다면, 어른들이 꼭 알아야 할 '어린이의 비밀 언어'는
'배 안 고파요'는 사실 '과자 먹고 싶어요'라는 뜻!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평소 가족들이 자주 쓰는 애매한 말들을 적고, 그 옆에 진짜 속마음을 적어보는 '솔직 사전'을 만듭니다. (예: 엄마의 "금방 갈게" → "지금 드라마가 중요한 장면이야") 서로의 언어 습관을 웃음으로 이해하며 오해를 줄이는 계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