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진선글
-그림
-옮김
보림, 2013펴냄
- 국가 폭력이라는 무거운 역사를 한 가족의 생생한 체험으로 풀어내,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끼고 공감할 수 있어요. - 거창한 설명 없이 아이의 시선으로 "왜?"를 스스로 묻게 이끌어, 어린이를 생각하는 주체로 존중하는 그림책이에요. - 부모와 함께 읽으며 민주주의와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출발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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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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