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꿈>은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의 아픔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다섯 살 조천호 군의 평화로운 일상이 갑자기 무너져요. 아빠의 영정사진을 들고 있는 어린 조천호 군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고정순 작가는 그림과 글로, 권정생 작가는 편지로 광주의 아이들과 우리 모두에게 이야기를 전해요.
이 책은 역사적 사건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워줘요. 어린이들이 역사의 아픔을 이해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만들어진 그림책이에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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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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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호가 아빠의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조천호의 마음은 어땠을 것 같아?
조천호는 아마도 너무 슬프고 무서웠을 것 같아요. 아빠를 잃어서 너무 슬프고, 주변에서 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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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미안해, 어른들이 바보 같아서 미안해…!"라고 말한 이유가 뭘까?
어른들이 그렇게 말한 이유는 아마도 어린이들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때문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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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뭘까?
작가는 아마도 광주에서 일어난 슬픈 일을 잊지 말자고 이 책을 썼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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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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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사진을 들고 있는 어린 조천호의 모습이 나오는 장면 기억나? 그 장면을 보고 어떤
네, 기억나요. 어린 조천호가 아빠의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이 너무 슬퍼 보였어요. 아빠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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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봄이 오면 어떤 꽃을 찾아주겠다고 했어?
책에서는 봄이 오면 아빠가 좋아하는 꽃을 제일 먼저 찾아주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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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나무와 꽃에 대해 어떻게 표현했는지 기억나?
네, 기억나요. "나무처럼 쑥쑥! 꽃처럼 활짝!" 자랐으면 좋겠다고 표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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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과거의 조천호 군이나 다른 광주의 어린이들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그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어떤 희망을 전하고 싶은지 생각해보고 편지로 표현해보세요. 이 활동은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돼요. 준비물: 편지지, 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