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반디글
홍그림그림
-옮김
창비, 2018펴냄
- 누군가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서운함,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까지 유년기에 처음 겪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담았어요. - 어린이를 위로받아야 할 존재가 아닌, 스스로 감정을 소화하고 성장해 나가는 주체적인 존재로 그려요. - 요요의 작은 모험과 선택들이 아이와 함께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연스러운 대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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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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