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안글
차야다그림
-옮김
문학동네, 2026펴냄
- 어른의 도움 없이 책과 경험, 친구의 조언을 활용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석구와 동오의 모습이 어린이를 주체적인 존재로 그려냅니다. - 의심에서 출발했다가 상대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를 돌아보는 성찰의 순간이, 추리의 재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와요. - 찰싹 붙어 다니는 두 친구의 우정과 유쾌한 괴물 소동이 읽는 내내 웃음을 주면서도, 마지막엔 따뜻한 감동까지 남겨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