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리리글
오정택그림
-옮김
문학동네, 2011펴냄
- 말귀가 어두워 놀림받던 순덕이가 오히려 누구도 듣지 못한 동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이야기꾼이 되는 반전이, 다름을 새로운 강점으로 바라보게 해줘요. - 익숙한 옛이야기 속 동물들의 억울한 사연을 바로잡으려는 순덕이의 모습이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심으로 귀 기울인다는 것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합니다. - 편견 없이 주변 존재를 위할 줄 아는 순덕이 캐릭터 덕분에, 아이와 함께 '듣는다는 것'과 '믿는다는 것'에 대해 따뜻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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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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