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워드 펄스타인글
제임스 먼로그림
-옮김
토토북, 2026펴냄
- 슬픔을 피하거나 억누르지 않고, 슬픈 이유를 스스로 생각해 보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줘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주체적으로 다루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 책 자체가 화자가 되어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독창적인 형식 덕분에, 슬픔이라는 무거운 감정을 부담 없이 꺼내 볼 수 있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줘요. - 숨 고르기, 그림 그리기, 마음 털어놓기처럼 아이가 실제로 따라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담아, 읽고 난 뒤 "우리 같이 해볼까?" 하고 함께 실천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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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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