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타케 신스케글
-그림
-옮김
주니어김영사, 2016펴냄
- 할아버지라는 어르신의 존재와 죽음을 자연스럽게 품어내며 세대 간 사랑과 존중을 보여줘요. - 아이는 슬픔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상상하며 주체적으로 마음을 다독여 나가요. - 이별 앞에서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대화의 물꼬를 틔워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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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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