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유글
김이랑그림
-옮김
웅진주니어, 2015펴냄
- 태풍을 두려운 재해가 아니라 지구를 살리는 소중한 존재로 다시 바라보게 해요. - 덴빈은 두려움 앞에서도 스스로 진실을 찾고 결정을 내리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 사라짐과 순환에 대해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대화의 문을 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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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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