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유글
김슬기그림
-옮김
휴먼어린이, 2025펴냄
- 나무늘보와 이끼, 나방이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종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 나무늘보가 직접 들려주는 듯한 생생한 이야기와 화가의 개성 있는 그림체가 열대 우림의 신비로움을 눈앞에 펼쳐 줍니다. - 낯설고 다른 존재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키워 주며, 부모와 함께 자연의 지혜를 나누고 교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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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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