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루 조이너글
-그림
-옮김
이마주, 2018펴냄
- 하나의 분홍 모자가 세상을 돌며 성 역할의 경계를 넘어서는 모습으로 다양성과 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해요. - 인종과 나이, 성별이 다른 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마지막 장면은 포용과 연대의 힘을 따뜻하게 보여 줍니다. - 부모와 아이가 "나라서 못 할 일은 없다"는 말을 함께 나누며 편견을 되짚어 보는 대화의 문을 열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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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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