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에 탈레크글
-그림
이나무옮김
이숲아이, 2020펴냄
- 내 것을 지키려 쌓은 담이 결국 나를 가두는 모습으로 욕심과 나눔의 의미를 돌아보게 해요. - 올리비에 탈레크 특유의 선명한 색감과 유머러스한 그림이 묵직한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해요. - 아이와 '내 것'을 아끼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며 친구와 함께 나누는 기쁨을 자연스럽게 떠올려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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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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