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스프라이글
리지 도일그림
-옮김
키즈엠, 2024펴냄
- 가방 위로 살짝 보이는 물건들을 보며 상황에 필요한 것을 스스로 추리해 보는 힘을 길러요. - 진짜 가방 모양의 보드북이라 아이가 직접 들고 다니며 상상 속 여행을 떠나는 역할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 어떤 상황에 어떤 물건이 필요할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대화의 기회를 줍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