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화, 권수진글
-그림
-옮김
와이즈만BOOKs, 2019펴냄
- 바이러스를 무조건 무서운 존재로만 보지 않고, 인류와 공생하는 '위험한 친구'로 균형 있게 바라보는 시각을 담았어요. - 생물학을 전공한 두 작가가 20년 넘게 쌓아온 내공으로, 어려운 바이러스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 눈에 보이지 않는 미지의 세계를 향한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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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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