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도 너무 사랑해》는 캥거루 엄마와 코알라 아기가 서로를 이해해가는 이야기예요. 코봉이와 코봉이의 엄마는 같이 달리기 연습을 해요. 하지만 코알라인 코봉이는 길쭉길쭉 다리가 긴 캥거루 엄마처럼 빠르게 뛸 수 없었죠. 코봉이에게힘껏 내달릴 때의 시원한 바람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코봉이의 엄마는 애가 탔어요. 그때 코봉이가 말합니다. "그런데 엄마, 가만히 앉아 있을 때 느껴지는 바람도 좋지 않나요?" 코봉이네 엄마는 그제야 코봉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답니다. 《달라도 너무 사랑해》를 읽고 양육자의 기대와 어린이의 바람이 어긋날 때 소통할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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