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는 마을에 그냥 웜뱃'은 평범한 웜뱃 친구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랍니다.
어느 날 갑자기 벌어진 일에 웜뱃 친구가 용감하게 친구들을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줄 거예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서로 돕는 것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어요.
나아가 우리 주변의 작은 일상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 줄 거예요.
따뜻한 마음과 용기로 세상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회복탄력성
상상/모험
공감능력
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웜뱃
웜뱃은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이에요. 몸이 통통하고 땅속에 굴을 파고 살아요.
02
당근
당근은 주황색 채소예요. 냠냠 맛있게 먹을 수 있고 토끼나 웜뱃 같은 동물들도 아주 좋아해요.
03
먹다
음식이나 밥을 입에 넣고 꼭꼭 씹어서 배 속으로 보내는 것을 '먹다'라고 해요. 배고플 때 먹으면 힘이 나요.
04
자다
몸과 마음을 쉬게 하려고 눈을 감고 잠이 드는 것을 '자다'라고 해요. 잠을 푹 자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져요.
05
똥
우리가 음식을 먹고 나면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이 똥이에요. 웜뱃은 특별히 네모난 똥을 누어요.
06
굴
웜뱃처럼 땅을 파서 만들어 놓은 집이나 길을 굴이라고 불러요. 웜뱃은 굴을 파는 걸 아주 잘해요.
07
공주
나라의 왕이나 여왕의 딸을 공주라고 불러요. 그림책에 나오는 공주님은 웜뱃을 만나서 아주 기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