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마법 시장>은 혼자 심부름을 간 토토가 들어간 시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모험 이야기예요.
아빠의 생일날, 식사 준비로 바쁜 엄마는 토토에게 '오징어 한 마리, 주황색 파프리카 한 개, 무지개 떡 한 팩, 장미꽃 한 송이'를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키죠. 토토는 시장으로 가서 엄마가 준 목록을 비교하며 물건을 손수레에 담아요. 그런데 가게마다 주인들이 당황해 하면서 다른 걸 주는 것 같아요. 어딘가 이상한 이 시장, 과연 토토는 엄마의 심부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아빠의 생일 잔치는 어떻게 될까요?
<마법 시장>을 통해 아이가 무한한 상상력을 갖길 바랍니다. 심부름의 성공과 실패는 때론 중요하지 않은 법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