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4마리의 아침밥>은 생쥐 가족의 아침 시간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해가 떠오르고 아침이 밝았어요. 잠에서 깨어난 생쥐들은 하나둘 새 옷으로 갈아입고 뽀득뽀득 깨끗이 씻어요. 아이들은 새콤달콤한 산딸기를 따러 가고, 엄마는 도토리 식빵을 굽고, 아빠는 버섯으로 넣고 끓인 수프를 만들지요. 다 같이 둘러앉아 모두 함께 준비한 아침 식사를 끝마치면, 이제 힘차고 즐거운 하루의 시작입니다.
우리 함께 이 책, <14마리의 아침밥>을 읽고 서로를 보살피고 배려하는 태도를 길러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