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마리의 잠자리 연못>은 연못으로 나들이를 떠난 생쥐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무더운 여름, 생쥐 가족의 아이들이 잠자리 연못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엄마, 아빠 없이 떠나는 나들이에 아이들의 마음은 두근두근 설레오기 시작합니다. 노란실잠자리, 큰별박이왕잠자리, 물방개와 참개구리까지! 이 책을 읽으면 생쥐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우리 함께 이 책, <14마리의 잠자리 연못>을 읽고 싱그러운 자연의 세계를 탐험해보아요.
집중력
지식탐구
육지 동물
생태감수성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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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연못
넓고 오목하게 팬 땅에 물이 고여 있는 곳이에요. 연꽃이 심겨 있기도 하지요.
02
잠자리
가늘고 기다란 몸과 얇고 투명한 날개를 가진 곤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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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
물이 깨끗한 연못이나 습지 근처에 사는 양서류예요. 몸의 길이는 15cm정도이고, 도마뱀과 비슷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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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생쥐들은 밥을 먹고 어디로 놀러갔니?
연못으로 놀러 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연못에서 생쥐들은 무엇을 보았어?
물질경이꽃, 잠자리들, 그 외 많은 풀 등 연못의 자연을 감상했어요.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
그림을 자세히 보면 주름이 지고 수염 난 할머니, 할아버지 생쥐들, 작고 앳된 어린 생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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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지끈을 이용해 간단히 잠자리를 만들어 볼까요? 먼저 지끈은 10cm 정도로 잘라줍니다. 한쪽 끝을 가위로 반 잘라 주세요. 자른 부분을 각각 동그랗게 말아 잠자리의 눈을 만들어 줍니다. 다른 지끈은 7cm 정도로 두 개 잘라주세요. 자른 지끈을 펼친 후 가운데, 양 끝을 꼬아주면 잠자리의 날개가 됩니다. 두 개의 날개를 만든 후, 처음에 만든 잠자리해 몸통에 붙여 주면 완성이에요. 직접 잠자리를 만들어 보면서 어린이의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준비물 : 지끈, 가위,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