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학교>는 유령 학교에 다니는 꼬마 유령 스파르타쿠스가 나다움을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유령 학교에서는 '깊은 밤에 깨어 있기', '두둥실 떠다니기', '무서운 소리 내기'를 배워요. 늦은 밤에 두둥실 떠다니며 사람들을 겁주는 게 '진짜 유령'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스파르타쿠스는 '무서운 소리 내기'를 별로 하고 싶지 않았어요. 결국 선생님에게 혼이 난 스파르타쿠스는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꼭 진짜 유령이 되어야 하는 걸까요? 행복한 유령이 될 수는 없을까요?
귀여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유령 학교>를 읽으며 스스로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요.
자존감
다양성
공감능력
친구관계
포용성
상상/모험
기타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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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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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가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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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유령이라고 불러요.
03
메아리치다
울려 퍼져 가던 소리가 절벽 등에 부딪혀 울려 퍼지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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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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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학교는 무엇을 배우는 학교일까?
진짜 유령이 되는 법을 배우는 곳이에요. 유령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유령은 무섭고, 사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스파르타쿠스에게 선생님은 왜 메아리 탑으로 가라고 하셨니?
스파르타쿠스는 선생님이 생각하는 유령처럼 울지 않았거든요.
03
메아리 탑에서 스파르타쿠스는 진짜 유령이 될 수 있었니?
아니요.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진짜 유령은 되지 못했지만 리본과 함께 의지하며 행복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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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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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말하는 진짜 유령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그리고 스파르타쿠스와 친구들은 선생님이
선생님이 말하는 진짜 유령이란, 사회 고정관념을 말해요. 우리 사람들도 "남자는 이래야 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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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진짜란 무엇일까요? 사전적 의미로는 거짓이 없이 참된 것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럼 무엇이 거짓이고 참인지는 어떻게 정하는 걸까요? 옛날 사람들은, 꼭 여자는 이래야 해, 혹은 남자는 이래야 해. 하며 성별에 따라 진짜 모습을 나누었었어요. 그렇지만 스파르타쿠스처럼 각 사람의 모습은 다 다를 수 있답니다. 어린이가 직접 진짜 나의 모습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어린이가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세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나다움과 자존감 형성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준비물 : 종이,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