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범글
-그림
북극곰, 2020펴냄
- 몸집이 작다고 놀림받아도 움츠러들지 않고 "내 똥은 크다"라며 당당히 맞받아치는 개미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보여줘요. - 작은 존재의 똥이 산꼭대기에서 굴러 굴러 점점 커지는 기발한 상상력이 통쾌한 웃음과 함께 이야기에 푹 빠지게 해요. - 외모나 크기로 놀림받았던 경험을 아이와 함께 떠올리며 자존감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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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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