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 굴러》는 작다고 무시당하던 개미의 똥이 굴러 굴러 유쾌한 반전을 일으키는 그림책이에요. 소풍에 간 숲속 친구들은 빵을 나누어 먹다가 몸집이 작은 개미에게 '똥도 작겠다'라며 놀려요. 속상한 개미는 '내 똥은 크다'도 말해요. 배가 아팠던 개미는 산꼭대기에 올라 똥을 싸요. 그런데 정말, 개미의 말처럼 동그란 똥이 굴러 굴러 내려가며 점점 커져 가네요. 엄청나게 커진 개미의 똥은 어디로 굴러갈까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똥' 이야기! 《굴러 굴러》를 읽으며 작은 개미의 반란을 지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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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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