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네 한솥밥>은 마음씨 착한 개구리의 이야기예요.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한 개구리가 형에게 쌀을 얻으러 가요. 그 사이 소시랑게의 발을 고쳐주고, 길 잃은 방아깨비에게 길을 가르쳐 주고, 구멍에 빠진 쇠똥구리를 끌어내 주고, 풀에 걸린 하늘소를 풀어주고, 물에 빠진 개똥벌레를 건져 주는 등 길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큰 도움을 주지요. 이후 친구들은 힘을 합쳐 밥을 짓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개구리를 도와줍니다. 다함께 모여 앉아 따뜻한 밥을 나눠 먹으며 이야기는 끝이 나지요.
우리 함께 이 책, <개구리네 한솥밥>을 읽고 어려움이 처한 친구를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져보아요.
공감능력
친구관계
다양성
육지 동물
포용성
곤충
문제해결력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개구리
초록색이나 갈색 파충류예요. 주로 물가에 살고 개굴개굴 울어요. 올챙이가 자라면 개구리가 돼요.
02
한솥밥
같은 솥에서 푼 밥이에요.
03
쌀
벼에서 껍질을 벗겨낸 알맹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 개구리는 어떤 개구리라고 했니?
가난하지만 마음이 착한 개구리라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개구리는 형님네 집에 쌀을 얻으러 가고 있었지. 그런데 가는 길에 누구를 만났니?
소시랑게, 하늘소, 방아깨비와 같은 곤충들을 만났어요. 곤충들은 모두 울고 있었지요. 개구
03
곤충들의 사정을 다 들어주고 나니 어떤 문제가 생겼니?
형님네 집에 아주 늦은 밤이 되어서야 도착하게 되었지요. 개구리는 형님에게 겨우 벼 한 말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만약 개구리가 형님네 집에 가는 길에 곤충들을 모른척하고 지나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밤이 아니라 일찍 도착해 쌀을 조금 더 받았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도와줄 곤충이 없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1
01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옛날에는 솥에 쌀을 넣고 아궁이에 불을 지펴 밥을 지었어요. 오늘날에는 어떻게 밥을 만드나요? 전기밥솥에 짓거나, 가스레인지 혹은 인덕션에 냄비를 올려놓고 밥을 지어요. 우리 집에 있는 밥 짓는 도구로 밥을 지어보아요. 쌀은 어느 정도 푸는 것이 좋을까요? 양육자와 양을 함께 조절하여 쌀을 밥솥에 담은 뒤 물로 깨끗하게 씻어보아요. 그리고 물을 적당량 맞추고 밥을 짓습니다. 밥이 지어지는 동안 밥솥에서 나는 연기도 관찰하고 어떤 냄새가 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내가 지은 밥이 완성되었다면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먹어봅니다. 요리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준비물 : 밥솥,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