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정지오》는 '이상한 나라'를 여행하는 지오의 모험 이야기예요. 어느 날, 할머니네 집에 놀러간 어린이 지오와 고양이 호야는 도자기 한 점을 깨트렸어요. 그리고 깨진 도자기에서 나타난 푸른 용을 따라 장롱 속으로 뛰어들었죠. 이때부터 알록달록 총천연색의 이상한 나라가 지오의 눈앞에 펼쳐집니다. 이 책은 지오가 좋아하는 그림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닮았지만, 우리 그림인 민화로 표현되어 색다른 매력을 뽐내요. 적극적으로 모험하는 여자 어린이 지오의 이야기를 읽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느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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