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누구 있니?》는 사는 곳도, 쓰는 말도 서로 다른 두 마리 곰의 우정 이야기예요. 갈색 곰은 숲이 우거진 밀림에 살고 한국말을 사용해요. 하얀 곰은 온통 하얀 북극에 살고 이누이트 말을 사용하지요. 두 마리 곰은 서로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지만 차근차근 우정을 나누어요. 그리고 서로가 사는 세상을 방문해보기로 하지요. 그곳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서로 사용하는 말이 달라도 우리는 얼마든지 마음을 나눌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권의 친구들과 편견 없이 교류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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