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최고야》는 밥 만드는 과정을 곡식들의 목욕에 빗대어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쌀, 보리, 콩, 팥, 조, 수수 등 다양한 곡식이 등장해요. 그리고 오종종 줄을 서서 목욕탕으로 향해요. 저마다 목욕용품을 담은 바구니를 들고 가는 모습이 사람들의 모습과 꽤 닮았네요. 쓱쓱 때를 밀고, 시원한 냉탕 잠수도 하고, 뜨거운 사우나탕에도 들어가보며 재미나게 씻는 곡식들을 보다 보면 어느새 곡식들과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곡식의 특징을 잘 살린 익살스러운 그림과 리듬감 있는 말놀이로 다양한 곡식의 이름을 배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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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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