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숭이 벌거숭이》는 몸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쉬운 성교육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벌거벗은 사람들의 몸을 보여주며 각 신체 부위의 이름과 기능을 알려줘요. 나아가 성별에 따라 신체의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어린이의 몸이 어른이 되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알려주지요. 이때 아이에게 '벌거벗은 몸'은 부끄러운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몸 그 자체로 보일 거예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신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몸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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