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고 싶어!>는 하늘의 별이 되고 싶은 꼬마 불가사리 호시의 이야기예요.
호시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어요. 하지만 지금 사는 바닷속에서는 자신이 빛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깊은 바닷속에 사는 초롱아귀를 만난 뒤 호시의 생각은 달라집니다. 내가 머무르고 있는 지금 이곳, 바닷속이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고 빛나는 곳이었기 때문이에요. 우리 함꼐 이 책, <별이 되고 싶어!>를 읽고 일상 속의 아름다움을 찾아보아요.
자존감
자기표현
해양 생물
상상/모험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하늘
땅 위로 보이는 허공을 하늘이라고 해요. 하늘의 색은 날씨에 따라 달라지지만 주로 푸른색이에요.
02
바다
지구에서 짠물이 고여 있는 넓고 큰 부분이에요. 바다는 지구의 70%를 차지하고 있어요. 우리는 여름에 바다로 놀러 가요.
03
불가사리
몸이 별 모양으로 생긴 바다 동물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불가사리 호시의 꿈은 뭐였어?
하늘에 있는 빛나는 별이 되는 되는 것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호시는 바다를 돌아다니며 어떤 생각을 했어?
자신이 바다에 갇혔다고 생각했어요. 바다는 시시한 곳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지요.
03
별처럼 빛나는 초롱아귀는 호시에게 어떤 말을 해주었어?
자신은 행복하기 때문에 빛나는 거라고 말해주었어요. 자신이 어디에 있든 '지금 바로 여기'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OO이에게도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지 못해 화가 나고 슬펐던 적이 있니? 그렇다면 초롱아귀
아이들에게도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지 못해 속상했던 기억이 있을 수 있어요. 초롱아귀의 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1
01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야광봉을 몸에 별모양(*)이 되게 붙인 다음, 방 안의 모든 불을 꺼보도록 해요. 방은 어두운 바다가 되고, 어린이는 방을 헤엄치는 작은 야광별이 될 수 있어요.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가구가 없는 넓은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상상력과 신체 조절력을 기를 수 있는 재밌는 활동이 될 거예요. 준비물: 야광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