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는 이야기》는 잠이 들기 전 대화를 나누는 엄마와 아이의 사랑스러운 상상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잠에 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잠에 들기 어려워할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잠'을 의인화한 캐릭터가 등장해, 잠들고 싶어 하지 않는 아이에게 다정하고 친근하게 말을 건답니다. 우리도 하윤이와 함께 재미난 꿈을 가방에 가득 담고 다가오는 '잠'을 만나볼까요? 《잠이 오는 이야기》를 읽고 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이겨내 보아요.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다정한 꿈을 꾸면서 잠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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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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