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채워져 점점 살 곳을 잃어가는 바다 생물들을 위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푸른 바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아름답게 표현해 놓았어요. 하지만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물고기들이 헤엄치던 아름다운 바닷속이 쓰레기로 채워지지요. 무심코 버린 바닷속 쓰레기 사이에 있는 불가사리와 해파리, 흰동가리를 보면서 사람의 욕심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긴 동물들을 위해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될 거예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