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는 목욕이 필요해요!>는 씻기 싫어하는 비둘기의 이야기를 통해 목욕을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한눈에 봐도 꼬질꼬질 때가 묻어 있지만 비둘기는 자신이 깨끗하다고 우기며 씻지 않아요. 파리들이 비둘기에게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도망쳐버릴 때까지 말이지요. 사실 비둘기도 자신에게 목욕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상 욕조에 들어간 다음에는 잔뜩 신이 나서 10시간이나 목욕 놀이를 하게 되었죠. 그런 비둘기는 물에 들어가면 물장구도 치고, 쪼글쪼글해진 손과 발도 관찰하느라 바쁜데도 욕조에 들어가기까지 양육자와 온갖 실랑이를 벌이는 어린이들과 똑 닮아 있습니다.
양육자와 어린이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유쾌한 그림책, <비둘기는 목욕이 필요해요!>를 읽고 함께 목욕을 해보아요.
육지 동물
생활습관/규칙
자기표현
자조기술
유머감각
목욕
미리보기
01
0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목욕
온몸을 씻는 일이에요.
02
비둘기
우리 주변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잿빛 새예요. 비둘기는 짧은 부리와 큰 날개를 가졌어요.
03
중요하다
꼭 필요한 것, 또는 소중한 것을 '중요하다'고 말해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 나오는 비둘기는 어떤 비둘기야?
목욕하기 싫어하는 비둘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비둘기는 언제 마지막으로 목욕을 했대?
지난달에 했대요. 그렇지만 그 말이 사실인지는 몰라요. 비둘기도 기억이 잘 안 나는 거 같
비둘기는 목욕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자신의 몸이 더러워졌다는 것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목욕을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목욕을 하면 몸이 깨끗해져요. 냄새도 나지 않고요. 그러나 무엇보다 목욕은 아주 재미있는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내가 좋아하는 인형이나 장난감도 비둘기처럼 목욕을 해야 해요. 안 그러면 꼬질꼬질 더러워지기도 하고 세균이 많을 수도 있어요. 바구니에 적당한 온도의 물을 받고 세제를 풀어서 인형이나 장난감을 직접 씻겨주세요. 깨끗해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문질러 주는 것도 잊으면 안 돼요! 다 씻은 후에는 햇볕에 말려 주세요. 준비물 : 인형 혹은 장난감, 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