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악삐악 첫 캠핑》은 엄마 아빠와 함께 숲속으로 첫 캠핑을 나선 병아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나뭇가지를 주워 오는 심부름을 하러 숲길을 나선 병아리들. 가는 길에 발견한 버섯도 한가득 담았어요. 앗, 그런데 돌아가는 길이 어디였지요? 길을 잃고 울고 있는 병아리들을 초록 가족이 구해주었어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병아리들! 무엇을 하며 남은 캠핑 시간을 보낼까요? 이 책을 읽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기쁨과 소중함, 새로운 경험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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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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