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은 동물들의 생태와 한 아이의 성장을 이야기하는 경이로운 그림책이에요.
오늘은 ‘지후’가 태어난 날이에요. 엄마는 깊이 잠든 지후를 깨우며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일이 뭔지 아니?” 엄마의 이야기 속에는 곰, 늑대, 돌고래, 고슴도치, 두꺼비, 벌 등등 다양한 동물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하지만 이 모든 건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이라고 하네요. 세상에서 첫 번째로 신기한 것은, 바로 지후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일이기 때문이지요.
우리 함께 이 책,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을 읽고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존재들과 우리를 둘러싼 자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워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