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바람>은 2009년, 캐나다의 작은 마을 실코브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에요.
작은 마을에 폭풍이 몰려와 얕은 바다가 얼어붙었어요. 그 안에 있던 돌고래 세 마리는 꼼짝없이 얼음 속에 갇혀버리고 말았죠. 구조 바람! 구조 바람! 구조 바람! 돌고래의 울부짖는 소리가 마을에 울려 퍼졌고, 사람들은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어야만 했어요. 자연의 흐름에 끼어들지 말라는 정부의 지침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수만은 없었어요. 그렇게 아이들은 생명을 구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함께 이 책, <구조 바람>을 읽고 서로의 ‘진정한 이웃’이 된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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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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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주둥이가 길게 튀어나온 고래예요. 사람과 가장 친밀한 고래이기도 하지요. 돌고래는 초음파로 대화해요.
02
구조
위험한 상황에 처한 존재를 구해 준다는 뜻이에요.
03
얼음
물이 얼어서 딱딱하게 굳은 투명한 물질을 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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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니콜의 잠을 깨운 소리는 어떤 소리였지?
얼음에 갇힌 돌고래들이 얼음에 부딪히면서 내는 소리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해양수산부 사람들은 왜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지?
자연의 흐름에 끼어들면 안되기 떄문이라고 했어요.
03
큰오빠는 상처 입은 돌고래를 어떻게 돌봐주었지?
물속으로 들어가서 돌고래의 눈을 바라보며 안아주었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OO이라면 얼음에 갇힌 돌고래들을 보고 어떻게 했을 것 같니?
어린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OO이가 돌고래라면 나를 구해준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을 것 같아?
어린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이야기 속에서 구조된 돌고래 세 마리가 바다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상상하며 그림을 그려 보세요. 즐겁게 넓은 바다를 누비며 행복하게 살아갈 모습을 상상해 보면 좋겠지요? 돌고래를 비롯한 바닷속 다양한 생물들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놀이입니다. *준비물: 도화지, 색채 도구(크레파스, 색연필, 사인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