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가지 엄마 얼굴》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 변화하는 엄마의 표정을 동물의 얼굴에 빗대어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엄마의 얼굴은 화가 날 때는 사자가, 삐질 때는 오리가, 놀랄 때는 토끼가 돼요. 다음에 엄마 얼굴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엄마의 얼굴이 자꾸 바뀌는 건 가족을 사랑하고 걱정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작은 행동 하나에 여러 가지 표정을 짓게 되는 거지요. 《100가지 엄마 얼굴》을 읽고 각양각색의 표정 아래 숨은 서로의 진심에 대해 이야기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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