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야, 안녕>은 상처받은 자두나무가 자연과 별의 정령의 도움으로 치유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산에 놀러 온 아이에 의해 허리가 꺾인 어린 자두나무는 큰 상처를 받아요. 주변의 풀과 꽃, 나무들이 위로해주지만 자두나무의 마음은 쉽게 나아지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별의 정령이 나타나 자두나무에게 말을 걸고 위로해줘요. 별의 정령은 자두나무에게 모든 생명에는 마음이 있고, 그 마음을 믿으면 어떤 상처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해줘요. 자두나무는 별의 정령의 말을 믿고 힘을 내어 봄이 되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요.
이 책은 시인 도종환의 아름다운 문장과 황종욱의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더욱 감동적이에요. 자연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회복의 과정을 보여주며, 상처받은 모든 이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려움을 겪을 때 자신의 내면에 있는 힘을 믿고 극복할 수 있기를 바라요.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별의 정령이 자두나무에게 나타난 이유는 뭘까?
자두나무가 너무 슬퍼하고 있어서 위로해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모든 생명에게는 마음이 있다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자두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별의 정령의 말을 믿고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힘을 믿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리고 주변의
03
자두나무가 열매를 맺었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정말 기뻤을 것 같아요. 자신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자신감도 생겼을 거예요. 그리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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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있는 나무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어?
나무가 웃고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해 보여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나무 주변에 있는 별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별들이 나무 주변을 돌며 춤추는 것 같아요. 나무와 함께 놀고 있는 것 같아요.
03
책 제목이 '나무야, 안녕'인데, 누가 나무에게 인사를 하고 있을까?
별들이 나무에게 인사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니면 우리가 나무에게 인사하는 걸 수도 있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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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린이가 나무가 되어보는 놀이예요. 양팔을 벌려 나뭇가지를 표현하고, 계절에 따라 나무의 모습을 바꿔볼 수 있어요. 봄에는 꽃이 피는 모습, 여름에는 잎이 무성한 모습, 가을에는 단풍이 드는 모습, 겨울에는 앙상한 가지만 남은 모습을 표현해보세요. 이를 통해 자연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고 표현할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